광교 최대 녹교(생태통로) 여담교를 건너다.

봄맞이 광교it기자단 로드체킹 안숙 부장l승인2017.03.03l수정2017.03.0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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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IT기자단(단장 염재준) 일행 9명은 2월 2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광교노인복지관에서 여담교까지 램블러를 가동하여 로드 체킹을 했다.

먼저 우리 기자단은 복지관 기자단실에 모여 장신홍 고문과 안숙 램블러부장으로부터 사진촬영과 동영상 제작 및 편집에 대해 설명들었다. 아울러 장 고문은 지역 내 자연생태환경(수질오염. 공기오염) 등의 변화와 안전에 초점을 맞춰 현장 취재 할 것을 당부했다.

▲ 램블러 화이팅! (광교노인복지관 앞)

탐방 코스는 광교노인복지관 - 여수내다리 - 오드카운티아파트 후면 산책로 - 홍재교 - 광교 카페거리 7블럭(산아래마을) - 여담교(생태통로)이다.

▲ 홍재교를 배경으로선 it기자단

여담교는 광교신도시 최대 녹교로 43번 국도와 영동고속도로 위로 횡단하여 광교중앙공원과 매봉으로 통하는 산을 연결시켜 준다.

입구에 여담교 유래와 함께 위치를 표시한 안내팻말이 설치되어 있었다.
여담교 위를 걸으며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고 생태환경을 살펴보았다.
녹교 출입구 양쪽에 홍살문을 형상화한 바라뫼문이 설치되어 있었다.

고속도로 위를 통과하기 때문에 안전문제로 보행통로 양쪽을 높게 시공해서 좀 답답한 느낌을 받았고 주위 전망을 가려서 아쉬웠다.

장 고문은 철창 사이로 놀랍게 변한 광교중심지 광경을 사진으로 담았다.

▲ 여담교 중턱에서 차단망을 통해 본 광교중심지

긴 보행로 끝으로 하늘과 산이 연결된 듯, 말 그대로 자연녹지를 연결하는 녹교였다.

▲ 여담교 생태다리

녹교 끝부분에서 수원팔색길 중 육색길인 둘레길 푯말을 보며 나무 계단을 따라 산언덕에 올랐다.

광교 신도시의 경관과 운치를 내려다보며 봄의 정취를 한결 느꼈다.
봄 바람이 실어다 준 봄 향기가 코끝을 맴 돌았다.

모든 기자들은 램블러 앱을 통하여 사진과 동영상, 메모, 녹음을 기록하기에 바빴다.

▲ 수원 팔색길 중 육색길 광교산 입구

장 고문을 비롯해 세명의 부장과 기자 분들이 합심하여 램블러 로드체킹을 하며 취재에 힘썼다.

기자실로 돌아와 램블러를 업로드 시키고, 완성된 트립으로 팔로우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합동 탐방길에 오르자며 의견을 모았다.

▲ 램블러 서버에 업로드 후 탐색하여 팔로우

이번 취재를 밑거름으로 광교 지역의 생태환경이 좋아지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 여담교 램블러 트립

아래 하이퍼 링크를 눌러 램블러 트립을 보세요.

https://www.ramblr.com/web/mymap/trip/131533/600625/ 안숙 부장 트립

 

공동취재 : 김영기 부장, 김낭자 기자

사진제공 : 장신홍 고문


안숙 부장  ansuk653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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