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UT 슈퍼 울트라 Up~ 그뤠잇!"

2018년도 스카우트 경기남부연맹 정기총회 대 성황리에 개최 김봉집 단장l승인2018.02.23l수정2018.02.2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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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정기총회 개회식

한국스카우트 경기남부연맹(연맹장 최재복)은 21일 오후 3시부터 산의초 대강당에서 '2018 스카우트 정기총회 및 신년회' 행사를 가졌다.

▲ 최재복 연맹장의 개회사

"Scout 슈퍼 울트라 Up~ 그뤠잇!" 이라는 주제로 실시된 행사는 경기남부연맹의 핵심지도자 150여 명이 참가하였다.

        제 1 부 정기총회

오경종 사무처장의 2017년도 활동영상 및 사업보고와 2018년도 홍보영상과 사업계획의 보고 후 임원보선과 그동안 스카우트의 발전과 대원들의 교육, 봉사에 큰 공을 세운 지도자들에게 각종 포상과 표창이 있었다. 

영예의 종합최우수 지구연합회는 수원, 최우수 지구연합회는 화성.오산과 시흥, 조직우수지구연합회는 부천, 광명, 평택, 여주, 광주.하남, 김포, 양평으로 선정되어 표창패와 수치를 받았다.

▲ 종합최우수: 수원지구,  최우수: 화성.오산지구, 시흥지구

명예스카우트는 강규민대원, 명예대장은 유재협, 장헌철 대장이 수상을 했고 교직에서 정년을 맞는 퇴임 유공자 표창은 김정만, 박종모, 이훈진, 정진권 지도자가 봉사대장을 받았다.

스카우트에 오랫동안 봉사하며 헌신한 지도자에게 수여하는 공로장에 방혜숙, 신옥희 교수가 무궁화 금장을, 스카우트 최고 자격인 훈련교수에는 이윤숙, 이호식, 최동석, 박동혁, 추심정, 이미선, 이성수 지도자가 교수 증서를 받았다.

▲ 임학수 부연맹장(우)으로부터 방혜숙교수(좌)가 무궁화금장을 수상
▲ 김봉집 부연맹장이 교수증서를 수여

그리고 청소년위원회 최진실, 이지현, 김재원, 이연수, 서유경 대원에게 임명장 수여가 있었다.

▲ 윤성철 치프커미셔너가 청소년위원회 임명장을 수여

특히 명예대장에게는 최재복 연맹장이 15년째 특별히 마련한 18.75g의 18k 스카우트 휘장을 부상으로 수여하여 많은 지도자들의 부러움 속에 축하 박수를 받았다.

          

           제 2 부 신년회

제2부는 신나는 공연과 '2018 Talk To Scout'로 진행되어 뜻깊고 흥겨운 시간이 되었다.전국에서 최고로 꼽히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위원회 대원들이 희망찬 새 해를 기원하고, 항상 따뜻이 보살피며 이끌어 주는 지도자들을 위해 평소 갈고 닦은 댄스를 선보여 관중들의 열기를 뜨겁게 하였고, 신옥희 교수는 동요와 명곡을 하모니카로 연주하여 숨은 실력의 놀라움에 큰 박수를 받았다.

한 편 처음으로 시도해 본 'Talk To Scout'에는 김형인 이사의 진행과 이야기 손님으로 김봉집 부연맹장, 윤성철 치프커미셔너, 신인순 수원과기대교수, 공지혜 로버스카우트, 최진실 청소년위원회 위원장이 초대되어 쾌쾌묵은 옛 이야기에서부터 따끈따끈한 제25회 세계잼버리에 이르기까지 스카우트에 얽힌 다양한 얘기들을 관중들과 교감하여 스카우트의 이해를 돕고 매력을 함께 나누며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 참여 분위기 확산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 Talk To Scout 진행자 김형인 이사



▲ Talk To Scout에 초대된 이야기 손님

이 행사를 통해 2018년도 스카우트 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리고 지도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져 경기남부연맹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

 

                  2023년 제25회 새만금 세계잼버리

"2023년 제25회 새만금 세계잼버리" 개최 상황을 안내하면 다음과 같다.

지난해 8웡 16일 아제르바이잔에서 열린 제41차 세계스카우트 총회에서 회원국 165개국 중 156개국이 출석하여 두 배 가까운 607 : 365표(1개국에 6표)의 큰 차이로 경쟁국인 폴란드를 누르고 2023 세계잼버리 대회 개최지로 새만금이 확정되었다.

세계잼버리는 '세계 스카우트연맹'에서 4년마다 개최하는 국제 야영대회로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1991년 강원도 고성의 '제17회 세계잼버리'에 이어 두 번째로 전북 새만금에서 열리게 된 것이다.  

2023년 "제25회 새만금 잼버리 대회"는 정부 승인 행사로 160여 개국 선수와 임원 등 5만여 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청소년 축제가 될 예정이다.

평창 겨울 올림픽에 92개국 2920여 명이 참가한 것과 비교해 보면 국가홍보, 관광, 경제 등 지역발전에 미치는 효과를 미루어 생각해 볼 수 있다.

전라북도 송하진 지사는 유치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 투표 현장까지 참석하여 홍보를 하였고, 잼버리 유치를 통해 생산 유발 효과 800억원, 일자리 1000여 개가 만들어 질 것으로 전망하며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새만금 개발에도 속도가 붙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165개국 4000여 만 명 스카우트 가족들의 대 축제인 " 2023년 제25회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되기를 기원한다.

 

공동취재: 안 숙 부장

 


김봉집 단장  bong62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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