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고용노동부 사회공헌활동 사전직무교육 실시

염재준 선임기자l승인2019.04.18l수정2019.04.1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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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평생교육진흥원은 고용노동부와 함께 지난 17일(수)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주여자대학교 정보통신관 4층에서 '2019년 사회공헌활동 사전직무교육'을 했다.

▲ 사회공헌활동 사전직무 교육을 열심히 청강하는 참여자의 모습.

먼저 신청서 접수, 출석확인, 교육기관 소개, 교육안내와 강사소개 등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 사회공헌활동 참여기관 대표가 봉사하는 기관에 대해 내용을 설명하는 모습.

이어 아시아문화진흥원 김용진 원장이 “강의하기 전에 참여기관 단체 대표가 나와서 사회공헌활동에 관해 발표가 있을 것이다"고 말한 후 김 원장은 ‘신 중년’사회공헌활동 지원 사업개요, 사회공헌활동의 의미와 역할, 운영기관 자격, 참여기관과 참여자 활동 협약서 체결, 참여기관과 참여자 교육, 사회공헌활동 실시와 사회공헌활동 시간 인정 기준, 지원금 신청 및 지급과 부정지출 방지에 대하여 간략하게 정리해 설명했다.

▲ 아시아문화진흥원 김용진 원장이 강의하다.

광주여자대학교 송강학숙 지하식당에서 중식으로 설렁탕과 3찬, 식혜, 오렌지를 맛있게 먹은 후 캠퍼스 벤치에서 삼삼오오 모여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담소로 시간을 보냈다.

▲ 행복코칭디자이너 빛고을50+ 강준원 회장이 강의하다.

오후 1시에 행복코칭디자이너 빛고을 50+ 강준원 회장은 '중·장년 세대의 인생설계와 사회공헌활동 -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가?'를 주제로 강의했다.

강 회장은 “경혈 한방 건강 체조 10개 동작을 선보이면서, 오늘은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기대하면서 아침에 눈을 뜬다. 현대사회의 핵심가치는 건강한 가정이다. 건강한 가정은 부모, 부부, 자녀가 이상적으로 소통해야 한다. 교육을 통해 일자리를 만들고, 책속에 길이 있듯 책을 읽으면 내 인생이 바뀐다. 행복한 미래 설계는 건강, 재무, 여가, 대인관계를 잘 구성하여 활용해야 한다. 추하게 늙지 않고 익어가는 모습을 기려야 행복하다.”고 말하면서 강의를 마쳤다.

▲ 광주 가정법원 고영구 법원장이 강의하다.

오후 3시에 광주 가정법원 고영구 법원장이 “가정법원의 재판, 즉 가정법원의 역할로서 사람을 만드는 재판이다."고 하면서 "면접 교섭권, 재산분할 청구권, 가정보호재판, 아동보호재판, 소송구조신청, 성년후견제도, 소년보호사건 – 보호처분 등 제 문제에 관하여" 강의했다. 끝으로 "이 사회가 건강하게 지탱하는 것은 여기저기에서 봉사하며 배려하는 여러분이 있기에 아름답다.”고 말하면서 맛깔스런 강의를 마쳤다.

 

 


염재준 선임기자  sarangys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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