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IKBF 2019)’ 개최

안숙 부장l승인2019.07.08l수정2019.08.2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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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사회중앙회(회장 최영희)는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시, 경기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8일(월)부터 9일(화)까지 2일간 수원컨벤션센터 전시 2,3홀에서 ‘2019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International Korea Beauty Festival, IKBF 2019)’을 열었다.

▲  '2019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미용경기대회

‘IKBF 2019’은 국내최다선수 출전의 중앙회장배 미용경기대회와 국내최대규모 미용산업전시 엑스포로 '2019 미용인의 날 축제'와 함께 국내외 헤어디자이너의 헤어쇼, 헤어스케치쇼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돼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였다.

이 행사는 미용관련 전 분야의 화합과 단결을 통한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제공되고, 전국 및 세계 미용인이 모여 한국미용의 발전된 위상 속에 미용인이 하나라는 의미의 축제가 됐다.

▲  '2019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미용경기대회에서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하고 있다.

대한미용사회는 미용을 업으로 하는 미용인이 미용업 발전 및 기술향상과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여 공중위생과 국민보건의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결성된 단체이다.

‘IKBF 2019’를 통해 국내외 성공적인 기업들이 참여해 최고의 홍보효과를 이끌어내는 축제의 장으로 국내 최대 부스마켓의 성공을 통해 아시아 최대의 미용박람회로 자리매김 되었다.

▲  '2019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미용경기대회

경기대회 일정은 1일차(8일), 헤어 경기 일반부문, 헤어 경기 학생부문, 네일 경기와 2일차(9일), 입장식 및 개회식, 헤어 경기(소상공안부문)으로 열렸다. 

헤어 경기 일반부 헤어부문(모델, 마네킹), 헤어 경기 학생부문(고등부, 대학부) 대회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선수 및 감사위원 입장한 가운데 심사를 거쳐 헤어스케치 쇼를 본 후 시상식이 진행됐다.

네일경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고등부.대학부, 일반부. 국가자격증 이상 취득자로 구분해 진행했다.

▲  2019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에서 개막을 알리는 세리머니

▲  2019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 IKBF 2019) 개회식
▲   2019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 IKBF 2019) 개회식

입장식 및 개회식은 오전 7시부터 경기장에 집결한 후 헤어 경기 소상공연부문 (마네킹)이 오전9시부터 11시 55분까지 진행하고 개막식 행사, 기술강사 헤어 쇼, 시상식 순으로 진행했다.

▲  최영희 대한미용사회중앙회 회장

최영희 회장은 대회사에서 “새롭게 건립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최고 역사를 자랑하는 IKBF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쁩니다. 특히 올해는 일반부에서 1천여 명이 넘는 많은 선수들이 출전해 한 해 한 해 성장하는 미용대회로 발전하고 있어 가슴 뿌듯합니다. 저는 미용산업이 서비스업의 발전과 여성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미래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핵심 산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국 각지에서 선수 발굴과 교육에 힘써주신 미용계 지도자 여러분들과 전시부스에 참여해 주신 미용산업 전시부스 업체관계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개회식에서 "오늘 이 행사가 미용분야에서 더 큰 꿈을 이루려고 하는 미용인 여러분들에게 멋진 도전의 무대 되시기를 바랍니다. 또 우리 미용산업의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고, 더욱 크게 발전해가는 도약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와 자유한국당 우리 미용인 여러분들께서 보다 창의적으로, 보다 행복하게 일하실 수 있도록 입법 등을 통해서 좋은 여건을 만들어드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대한민국 미용산업, 미용사 여러분 감사합니다."고 인사말을 했다.

한편 국제한국미용 페스티벌은 1999년 처음으로 개최된 이래, 매년 3만 여명의 국내외 미용인들과 예비미용인을 꿈꾸는 학생들이 참여하는 국내유일의 미용분야 전문 산업전시회이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와 전 세계 미용 산업의 대표적인 마켓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숙 부장  ansuk65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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