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미디어 축제 사진 공모전 전시

염재준 고문l승인2020.11.21l수정2020.11.22 06:4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공모 오프닝 테이프를 끊기 전에 코로나 19로 고생한 의료진과 많은 사람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내․외빈의 모습. (좌에서 4번째가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심재훈 센터장)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심재흔)는 미디어로 담고 미디어로 소통하는 경기 미담 경기 미디어 축제 사진 공모전에서 참가 110 작품 중 41개 작품을 선정해 최우수상 이명옥 작가(주제는 오남)외 10 작품, 우수상 유동규 작가(주제는 어제와 오늘) 외 29작품을 2020.11.19.(목)~11.21(토)에 경기도 남양주시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1층 로비에서 전시했다.

▲ 수상작 전시회 명단.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시청자사업팀 조희정 주임은 “선정 작은 최우수:11점, 우수: 30점이다. 선정 작만 액자를 제작해 증정한다. 주제는 빛깔 사진 부문은 경기도의 사람, 인물, 전경을 담은 컬러사진이고, 흑백사진 부문은 과거‘추억의 사진’한 장을 소환해 재현한 뉴트로 흑백사진이며, 기타 자유주제였다. 사진 출품신청서 1부와 개인정보수집 이용 동의서 1부를 11월 15일(일)까지 제출한 참가자를 심사했다. 사진출품 양식은 JPG 등 사진 인화가 가능한 형식이고 컬러, 흑백 중복 제출도 가능해서 좋은 작품이 많아 수상자가 늘었다”고 말했다.

▲ 상: 최우수상: 이명옥 작가(주제: 오남), 중: 우수상: 유동규 작가(주제: 어제 그리고 오늘), 하: 로비에 전시된 우수상 작품.

 

▲ 로비에 전시된 우수상 작품.(상: 우수상: 염재준 작가(주제: 정다산 기념관 앞뜰, 하: 로비에 전시된 작품).

염재준 고문  sarangys05@naver.com
<저작권자 © 광교IT기자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염재준 고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22(이의동 177-11) 광교노인복지관
대표전화 : 031)8006-7400  |  팩스 : 031)8006-7459  |  후원문의 : 031-8006-7426
등록번호 : 경기 아21167  |  등록일 : 2015.02.12  |  발행인 : 한해영  |  편집인 : 김수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해영
Copyright © 2020 광교IT기자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