넝쿨식물 범람, 광교지역 숲 사라지고 있다

광교지역 꽃과 나무들이 넝쿨식물로 인해 고사(枯死) 직전 광교IT기자단l승인2015.04.07l수정2015.04.2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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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원천저수지와 신대저수지 사이 그리고 중앙공원쪽에 넝쿨식물이 범람해 꽃과 나무가 죽어가고 있다는 제보에 따라 7일, 광교IT기자단 권열웅, 장신홍 공동단장을 비롯 10명의 기자단원들이 현장을 방문했다.

상황은 심각했다. 영통구 하동 427-2번지 약 1천 제곱미터 (3백여평), 넝쿨식물들이 나무를 타고 올라가 일대 상당부분의 나무들이 고사(枯死) 직전에 있었다. 영통구 하동 372-3번지, 넝쿨식물들이 꽃을 뒤덮어 대부분의 꽃들이 말라 죽었다. 영통구 하동 377-2번지 언덕, 넝쿨식물들로 인해 이미 꽃은 자취를 감췄다.

‘일반적으로 조림지에 많이 발생하는 덩굴류(넝쿨식물)로는 칡, 다래, 머루, 사위질빵, 담쟁이덩굴, 노박덩굴, 으름덩굴, 댕댕이덩굴 등이 있으며, 이것들은 수관을 덮어 생장에 지장을 줄 뿐만 아니라 줄기를 감으면 잘록하게 되어 공예적 가치를 낮추고 바람에 부러지게 하는 등의 피해를 발생시킨다’ - 인터넷 자료

행정당국의 철저한 조사와 함께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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