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민식이법"을 아시나요? 3월 25일부터 시행 적용
최근 고령 운전자 사고가 급증하여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고령으로 갈수록 시각과 지각, 인지기능, 신체능력과 외부적 자극에 대한 운동반응이 느려져 사고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여기에 운전에 대한 자신감이 결여되어 눈, 비 오는 날 등...
김청극 부단장  2020-04-04
[오피니언] 미래가 확실하게 보이지 않는 한국대학
지방 3년 전문대 출신, 화이트칼라가 아닌 육체노동에 접근하는 블루칼라에 가까운 직종, 나이는 40이 넘어 장가를 빨리 가야하는 긴박감, 신부 감으로 고등학교 졸업에 직장 있는 여성이면 OK다. 이렇게 신부 감에 대해 쉬운 조건을 걸었다. 그러나 고졸...
김청극 부단장  2020-02-05
[오피니언] '의대 열풍'으로 본 교육의 본질적 진단
지난해 미국 갤럽이 가장 신뢰받는 직업을 조사해보니 1위가 간호사, 의사, 약사 순이었다. 한편 2016년에 인하대가 직업의 가치를 존경도, 신뢰도 등 척도로 평가했더니 한국에선 소방관이 1위, 환경미화원이 2위였다. 의사는 그 다음이었다. 20년 전...
김청극 부단장  2020-01-24
[오피니언] 작은 친절이 생활을 즐겁게 한다.
어느덧 2019년 기해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네요. 모두 힘들고 어려웠던 일을 힘내어 이겨내고 극복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더욱 발전하고 앞으로 멋진 미래를 그릴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음식을 먹기 전에 간...
염재준 선임기자  2019-12-16
[오피니언] 연극은 인생의 축소판이다...삶의 喜怒哀樂을 보았다.
연극은 인생의 축소판이다. 그런가하면 인생을 한편의 연극에 비유했다. 연극에는 삶의 희노애락(喜怒哀樂)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래서 우리는 연극에 몰입하면서 삶의 진정성을 배우고 인생애찬(人生愛讚)을 다시 한번 읊조린다. 2...
김청극 제1취재부장  2019-05-29
[오피니언] 신고리 원전 4호기 늦게 준공허가 승인 나오다.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반대하는 국민 서명이 현재 4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12월 13일 원자력계와 정치권 등이 연대 출범한 '탈원전 반대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 재개 범국민 서명운동본부'가 서명운동을 시작한 지...
이은하 기자  2019-02-04
[오피니언] 원전(原電) 닫아놓고 전기 수입
한국전력이 탈원전 정책에 따른 전력 수급 불안으로 전기를 수입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국회 정모의원에 의하여 알려졌다.한전이 정 의원에게 제출한 '한전 동북아 전력망 연결 사업 개요'에 의하면 “동북아 연계 전력망을 추진하고 최적의 ...
이은하기자  2018-12-30
[오피니언] '탈원전 정책' 언제까지 가지고 갈 것인가.
대만정부 차이잉원 총통은 '탈원전 정책'을 선거공약으로 제시하여 2016년 1월에 총통으로 당선되었다.총통이 된 이후 2016년 6월부터 원전 6기중 4기를 가동 중단시켰다. 이로 인해 전력 예비율이 1.7%로 급락했으며 급기야 2017...
이은하 기자  2018-11-28
[오피니언] 탈원전정책 보완할 길은 없는가?
우리나라 최초 원자력 발전소는 1987년 7월 20일 준공된 고리원자력 발전소 1호기다. 이 발전소의 탄생으로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21번째 원자력 국가가 되었다.2018년 기준 총 24기의 원자력 발전소가 운용중이고 4기가 건설 중이며 8기를 추가로 ...
이은하 기자  2018-08-28
[오피니언] 안중근의사 순국일(3월26일)을 기리자
오늘은 안중근의사가 순국한 날이다.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 30분 하얼빈 역에서 조국의 국권을 유린한 원흉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에게 권총으로 “탕 탕 탕” 발사해 명중하고, “코레아 우라(대한국 만세)”를 삼창한 후 러시아 헌병에게...
염재준 선임기자  2018-03-25
[오피니언] 홍익인간
10월 3일은 기원전 2333년에 단군이 왕검성에 도읍을 정하고 조선(朝鮮)을 개국한 날이다.개국이념인 홍익인간(弘益人間)은 단군신화에 의하면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것으로 천신 환웅이 이 땅에 내려와서 우리의 시조 단군을 낳고 나라를 열게 된 ...
노중태 기자  2017-09-27
[오피니언] 사별 가족 어떻게 돌보아야할까?
태어남이 있으면 죽음이 있고 만남이 있으면 반드시 이별을 경험하게 된다.호스피스생활에서 환우를 돌봄만큼 중요한 일은 죽음으로 인하여 사랑하는 사람과의 영원한 이별을 당한 사람을 위로하고 돌보는 것이다.그런데 2015년 통계청 조사에 의하면 “275,8...
구효종 기자  2017-08-31
[오피니언] 독립운동가 破落戶 김용환
호국의 달을 맞아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독립 운동가 김용환 선생(1887~1946)의 일대기가 소개 되어 잔잔한 감동이 일고 있다.선생은 퇴계 이황 선생의 수제자 였던 영남 학파의 거두 학봉 김성일 선생의 13대 손으로 1846년 7월...
구효종 기자  2017-06-10
[오피니언] 죽음에 이르는 병
'사람은 누구나 죽음에 이르는 병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서도 태연하게 누구나 잘 살아가고 있다.'2015년 4월은 내게 커다란 전기를 마련해 주었다.고난 주간 금요일 오후 예기치 못한 뇌출혈로 병원 주차장에 주저앉는 사고를 당해 119에...
구효종 기자  2017-05-16
[오피니언] edu-bridge-leader운영으로 복지관의 프로그램 내실화에 힘쓰자.
광교노인복지관(관장: 한해영)의 특징 중의 하나는 감동이 있는 복지관, 소통이 있는 복지관 일 것이다. 복지관의 이용자에게 감동을 못 준다면 수명은 오래 못 간다. 아울러 소통이 없다면 독선으로 운영이 부실화되고 수요자의 욕구와는 거리가 먼 단독 플레...
김청극 기자  2017-01-28
[오피니언] 성탄절의 기쁨이 온 누리에 가득하여 평화를
성탄절 전날, 거리가 사뭇 조용하기만 하다. 왜 그럴까? 종전에는 웬만한 상가나 집 앞에서도 크리스마스트리를 쉽게 봤는데 성탄절의 기분이 통 나지 않는다. 길거리의 상인을 향해 물어봐도 ‘과거의 성탄절과는 판이하게 조용하다’고 말했다. 매출이 예전만 ...
김청극 기자  2016-12-28
[오피니언] 경로당의 회장 선거를 통해 본 참다운 민주주의란 이런 것.
지난 15일 아침 10시부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 816세대가 살고 있는 한 아파트의 경로당은 긴장감속에서 2017년 회장 선출을 위한 회의가 진행되었다. 이 날 투표에 참가한 어르신은 정원 27명중 24명이었다. 회원의 책임과 의무는...
김청극 기자  2016-12-19
[오피니언] 유아 건강을 지키자
이른 추위가 다가오면서 불청객 독감이 대 유행이다. 이런 때 특히 유아의 감기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동네나 공원 등에서 젊은 엄마들이 귀여운 아기를 멋진 유모차에 태우고 산책하고 있는 광경을 자주 목격한다. 그 모습은 너무나 행복해 보이지만 조금은 걱...
구효종 기자  2016-12-14
[오피니언] 제 20회 수원기독호스피스 암환우 돕기 송년 음악회 개최
지난 10일(토) 제20회 암환우 돕기 호스피스 송년 음악회가 권선구 권선동 소재 명성교회에서 호스피스에 관심이 많은 천여명의 후원자와 환우, 호스피스 지도자를 모시고 조용하지만 성대하게 열렸다.이날 음악회는 수원시립교향악단(지휘 김대현)의 협연과 황...
구효종 기자  2016-12-13
[오피니언] 2016년 평생교육문화축제
2016년 11월(23~25)일까지 3일간 평생교육문화축제가 수원광교노인복지관에서 열렸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도 어르신부터 유모차 자가용 부대까지 400여 주민들이 홀을 가득 메웠다.오늘 공연되는 연극 "굿 닥터"는 미국의 인기 극작가 닐 사이먼이...
노중태 기자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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