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탈원전정책 보완할 길은 없는가?
우리나라 최초 원자력 발전소는 1987년 7월 20일 준공된 고리원자력 발전소 1호기다. 이 발전소의 탄생으로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21번째 원자력 국가가 되었다.2018년 기준 총 24기의 원자력 발전소가 운용중이고 4기가 건설 중이며 8기를 추가로 ...
이은하 기자  2018-08-28
[오피니언] 안중근의사 순국일(3월26일)을 기리자
오늘은 안중근의사가 순국한 날이다.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 30분 하얼빈 역에서 조국의 국권을 유린한 원흉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에게 권총으로 “탕 탕 탕” 발사해 명중하고, “코레아 우라(대한국 만세)”를 삼창한 후 러시아 헌병에게...
염재준 선임기자  2018-03-25
[오피니언] 홍익인간
10월 3일은 기원전 2333년에 단군이 왕검성에 도읍을 정하고 조선(朝鮮)을 개국한 날이다.개국이념인 홍익인간(弘益人間)은 단군신화에 의하면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것으로 천신 환웅이 이 땅에 내려와서 우리의 시조 단군을 낳고 나라를 열게 된 ...
노중태 기자  2017-09-27
[오피니언] 사별 가족 어떻게 돌보아야할까?
태어남이 있으면 죽음이 있고 만남이 있으면 반드시 이별을 경험하게 된다.호스피스생활에서 환우를 돌봄만큼 중요한 일은 죽음으로 인하여 사랑하는 사람과의 영원한 이별을 당한 사람을 위로하고 돌보는 것이다.그런데 2015년 통계청 조사에 의하면 “275,8...
구효종 기자  2017-08-31
[오피니언] 독립운동가 破落戶 김용환
호국의 달을 맞아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독립 운동가 김용환 선생(1887~1946)의 일대기가 소개 되어 잔잔한 감동이 일고 있다.선생은 퇴계 이황 선생의 수제자 였던 영남 학파의 거두 학봉 김성일 선생의 13대 손으로 1846년 7월...
구효종 기자  2017-06-10
[오피니언] 죽음에 이르는 병
'사람은 누구나 죽음에 이르는 병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서도 태연하게 누구나 잘 살아가고 있다.'2015년 4월은 내게 커다란 전기를 마련해 주었다.고난 주간 금요일 오후 예기치 못한 뇌출혈로 병원 주차장에 주저앉는 사고를 당해 119에...
구효종 기자  2017-05-16
[오피니언] edu-bridge-leader운영으로 복지관의 프로그램 내실화에 힘쓰자.
광교노인복지관(관장: 한해영)의 특징 중의 하나는 감동이 있는 복지관, 소통이 있는 복지관 일 것이다. 복지관의 이용자에게 감동을 못 준다면 수명은 오래 못 간다. 아울러 소통이 없다면 독선으로 운영이 부실화되고 수요자의 욕구와는 거리가 먼 단독 플레...
김청극 기자  2017-01-28
[오피니언] 성탄절의 기쁨이 온 누리에 가득하여 평화를
성탄절 전날, 거리가 사뭇 조용하기만 하다. 왜 그럴까? 종전에는 웬만한 상가나 집 앞에서도 크리스마스트리를 쉽게 봤는데 성탄절의 기분이 통 나지 않는다. 길거리의 상인을 향해 물어봐도 ‘과거의 성탄절과는 판이하게 조용하다’고 말했다. 매출이 예전만 ...
김청극 기자  2016-12-28
[오피니언] 경로당의 회장 선거를 통해 본 참다운 민주주의란 이런 것.
지난 15일 아침 10시부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 816세대가 살고 있는 한 아파트의 경로당은 긴장감속에서 2017년 회장 선출을 위한 회의가 진행되었다. 이 날 투표에 참가한 어르신은 정원 27명중 24명이었다. 회원의 책임과 의무는...
김청극 기자  2016-12-19
[오피니언] 유아 건강을 지키자
이른 추위가 다가오면서 불청객 독감이 대 유행이다. 이런 때 특히 유아의 감기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동네나 공원 등에서 젊은 엄마들이 귀여운 아기를 멋진 유모차에 태우고 산책하고 있는 광경을 자주 목격한다. 그 모습은 너무나 행복해 보이지만 조금은 걱...
구효종 기자  2016-12-14
[오피니언] 제 20회 수원기독호스피스 암환우 돕기 송년 음악회 개최
지난 10일(토) 제20회 암환우 돕기 호스피스 송년 음악회가 권선구 권선동 소재 명성교회에서 호스피스에 관심이 많은 천여명의 후원자와 환우, 호스피스 지도자를 모시고 조용하지만 성대하게 열렸다.이날 음악회는 수원시립교향악단(지휘 김대현)의 협연과 황...
구효종 기자  2016-12-13
[오피니언] 2016년 평생교육문화축제
2016년 11월(23~25)일까지 3일간 평생교육문화축제가 수원광교노인복지관에서 열렸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도 어르신부터 유모차 자가용 부대까지 400여 주민들이 홀을 가득 메웠다.오늘 공연되는 연극 "굿 닥터"는 미국의 인기 극작가 닐 사이먼이...
노중태 기자  2016-11-24
[오피니언] 세상이 아주 소란스럽지만 영화 한편으로 머리를 식히다.
요즘 사회가 아주 소란스럽다. 혼란과 무질서 그리고 부패의 끝이 안 보인다. 방송은 연일 특집으로 부정과 부패상을 보도한다. 권력과 명예는 영원할 수 없다. 아무리 높은 권세라도 오래가지 못하는 권불십년이다. 자칫 선량하고 정직하게 사는 서민과 젊은이...
김청극 기자  2016-11-11
[오피니언] 엄청나게 진화된 결혼예식 풍경
지난 29(토)일 오후 2시에 안성 모모예식장에서 이 날 결혼 예식은 오전 11시부터 오후3시까지 1층과 4층 홀에 일정이 거의 1시간 30분 간격으로 촘촘하게 잡혀 있었다.젊은이들이 결혼을 미루거나 하지 않으려고 해서 부모님의 마음을 언짢게도 하고 ...
김청극 기자  2016-10-29
[오피니언] 배고픈 자의 설움
세상에 여러 가지 서러움이 있지만 배고픈 서러움 만큼 더한 서러움은 없을 것이다. 자라나는 세대들에게나 나이가 들어 살아온 날들보다 떠날 날이 가까우신 분들에게는 이 배고픈 서러움이란 차라리 죽는 것이 더 좋을 만큼 크나큰 서러움 일 것이다.가난해서 ...
구효종 기자  2016-10-18
[오피니언] 한명순 시인을 찾아서
기자는 이번에 한명순 시인을 만나기 위하여 수원 문인협회 사무실에서 봉사근무를 하고 있는 곳을 찾았다. 몇몇 시인들과 표구작업을 하고 있었다. 인사를 나누고 문학에 대한 여러 가지 대화를 나누었다. 한명순 시인은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학원...
양승본 부장  2016-08-09
[오피니언] 광교산 약수회 배드민턴 클럽
4일 새벽에 기자는 ‘광교산 약수회 배드민턴 클럽’을 찾았다. 건강을 위한 많은 친목단체나 동호회 등이 그 나름대로 활성화 되어 있는 곳이 많지만 유독 기자가 찾은 이유는 ‘광교산 약수회 배드민턴 클럽’ 회원들 모두가 하나같이 운동을 하면서도 남녀노소...
양승본 부장  2016-08-05
[오피니언] 사랑하는 것은 천국을 살짝 엿보는 것이다.
내가 다니고 있는 노인복지관 2층 화장실에 이런 좋은 글귀가 붙어 있다.“사랑하는 것은 천국을 살짝 엿보는 것이다. (To love is to receive a glimpse of heaven.)" '사랑한다'...
구효종 기자  2016-07-18
[오피니언] 인간의 존엄성과 사랑의 소설가 이규석
소설가 이규석은 경기 용인에서 태어나 용인고등학교와 서울문리실과대를 졸업했다. ‘한국작가’로 수필을 등단했으며 한국문인협회, 한국작가회, 화성문인협회 회원이다. 2010년에는 ‘경기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수필집으로는 ‘나를 알면 당신이 보입니다’, ‘...
양승본 부장  2016-07-08
[오피니언] 수필의 황제 한상렬
박양근( 수필가. 문학평론가. 부경대학교 교수)은 ‘한상렬의 수필인생은 창작과 비평이라는 두 갈래로 나타난다. 어떤 비평가도 한상렬에게 라는 경칭을 주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라는 찬사를 바치는 것도 망설이지 않는다.’고 평했다. 또 김병권은 < 삶...
양승본 부장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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